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革命歌劇演目リスト
本ページでは、5大革命歌劇(「血の海」、「花を売る乙女」、「看護婦物語」、「密林よ語れ」、「クムガン山の歌」)と革命歌劇「ある自衛団員の運命」の演目リスト1を掲載しています。
- ★印は朝鮮中央放送「革命歌劇の音楽鑑賞の時間(혁명가극음악감상시간)」で放送された音楽です。放送楽曲について詳しくまとめた備忘録もぜひご覧ください。
- リストの作成にはOCR(光学文字認識)を使用しており、適宜手入力で修正していますが、誤記が残っていることが考えられます。 必要に応じて引用元1をご参照ください。
혁명가극 《피바다》
不朽の名作「血の海」を脚色した革命歌劇「血の海」
1971年創作
장면별 음악구성
제1장
- 서곡 관현악 《피바다》
- 갑순과 어머니의 노래 《울지 말아 을남아》★
- 윤섭, 달삼과 청년들의 중창 《캄캄한 어둠속에 갈길 모르네》
- 마을청년들의 중창 《우리 마을에 큰 야단났소》
- 녀성소방창 《가난한 살림에도 살뜰한 정 오고가네》★
- 갑순의 노래 《소쩍새》
- 원남과 갑순의 노래 《아버지가 없으면 우린 못살아》
- 어머니의 노래와 녀성소방창 《낯설은 땅에 와서》
- 윤섭의 노래 《죽는 한이 있어도 싸워야 하리》
- 어머니와 윤섭의 노래 《우리 서로 의지하며 살아갑시다》
- 원한의 피바다장면
- 윤섭의 화형장면과 혼성대방창 《<토벌>가》
- 어머니의 노래와 녀성소방창 《원한을 품고》★
- 녀성소방창과 류랑하는 녀인들의 노래 《류랑의 노래》★
- 숲속장면
- 갑순과 원남의 노래 《소쩍새야》★
- 녀성소방창과 어머니의 노래 《<토벌>가》
- 별재로인의 노래 《피바다에 잠긴 땅》
- 혼성대방창 《아 백두산》★
제2장
1경
- 처녀들의 중창 《새봄이 왔네》★
- 수비대장과 구장놈의 야학방수색장면과 남성소방창 《조선의 백두산에 어찌 비기랴》★
- 야학방처녀들의 노래 《웬일인가》
- 야학선생과 청년들의 합창 및 혼성대방창 《우리는 피끓는 무산청년이다》
2경
- 원남, 갑순, 을남의 노래 《우리 엄마 기쁘게 한번 웃으면》★
- 칠성의 체포장면
- 별재로인의 노래와 남성소방창 《조용하던 우리 마을 이 산속에도》
- 어머니의 노래와 녀성소방창 《이 마음 놓이지 않는구나》
- 어머니와 원남, 갑순의 노래 《조국의 광복위해 싸우렵니다》
- 어머니와 공작원의 노래 《혁명은 아무리 간고하여도》
- 구장, 수비대장의 장면과 응팔의 노래 《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》
- 응팔의 노래 《어제는 반가운 소식》
- 녀성소방창 《첫 임무 받아안고》★
- 구장의 노래 《성시로 간다니 거참 잘됐수다》
- 야학선생 구출장면
- 공작원의 노래와 남녀소방창 《녀성들도 모두다 힘을 합치면》
- 녀성소방창 《어머니는 글을 배우네》★
- 어머니와 갑순의 노래 《사랑하는 오빠를 유격대에 보내자요》★
- 녀성소방창과 갑순의 노래 《그 앞길 밝혀다오》
- 원남, 갑순, 영실의 3중창 《혁명의 한길에서 싸워가리라》★
- 원남과 영실의 노래 《반갑게 다시 만날 그날은 오리》★
- 어머니의 노래와 녀성소방창 《비가 오나 눈이 오나》★
- 어머니, 원남의 노래와 혼성대방창 《광복의 새날 안고 돌아오너라》★
제3장
1경
- 녀성소방창 《녀성해방가》
- 공작원과 어머니의 노래 《혁명임무 기어이 완수하리라》
- 복돌 어머니와 녀인들의 노래 《살아갈 길 생각하니 막막하구나》★
- 복돌 어머니와 칠성 어머니의 노래 《피맺힌 이 원한 기어이 풀리》
- 어머니의 노래와 녀성들의 중창 및 녀성소방창 《녀성들도 모두다 힘을 합치면》★
2경
- 처녀들의 가무 《유격대원호의 노래》★
- 처녀들의 노래 《부녀회장이 누굴가》
- 구장의 노래 《자네 자위단에 안 들겠나》
- 응팔의 노래 《한잔하러 가십시다》
- 어머니와 부녀회원들의 노래 《원쑤들의 총칼이 우리 앞길 막아도》
제4장
- 남성대방창 《캄캄한 막장속에》★
- 굴 무너지는 장면
- 녀성소방창과 어머니의 노래 《<토벌>가》
- 어머니와 경찰 어머니의 상봉장면
- 어머니와 경찰 어머니, 광산부녀회원들의 노래 《고향에 간다 한들 내 어이 살리》★2
- 어머니와 경찰 어머니, 광산부녀회원들의 노래 《우리들이 믿을건 우리의 힘뿐》
- 어머니와 경찰 어머니, 광산부녀회원들의 노래 및 녀성소방창 《혁명위한 한길로 나가게 하자요》★
- 왜군오장과 왜병들의 노래 《몽땅몽땅 체포하라》
- 어머니와 귀순, 광산부녀회원들의 노래 《자유권리 찾기 위해 싸워가리라》★
제5장
- 녀성소방창 《어머니는 굴함없이 싸워갑니다》
- 수비대장과 왜병들의 노래 《어서 대답하여라》
- 구장의 노래 《사람의 목숨은 하나라오》
- 꿈장면 무용과 녀성소방창 및 혼성대방창 《광복의 새날에 다시 만나리》
- 갑순, 을남의 2중창과 녀성소방창 및 녀성대방창 《일편단심 붉은 마음 간직합니다》★
제6장
- 갑순의 노래 《사랑하는 을남이는 어디로 갔나》★
- 을남의 노래 《기럭기럭 기러기야》★
- 갑순의 노래 《어머니를 위하여 약을 사왔나》
- 어머니의 노래 《귀여워라 내 아들아》
- 공작원의 투쟁장면
- 을남의 죽음장면
- 원한의 피바다장면과 갑순의 노래 및 대중창 《피바다가》★
- 노호하는 군중
- 어머니의 노래와 대중창 《판가리싸움에 일어나라》
제7장
- 수비대장과 왜병들의 노래 《수상한 사람들 모조리 체포하라》
- 성시공격장면
- 합창 《오매에도 그립던 혁명군이 왔네》
- 합창과 무용 《총동원가》
- 어머니와 원남의 상봉장면
- 어머니의 노래와 군중들의 합창 《혁명만이 살길이다》★
- 합창 《혁명가》
혁명가극 《꽃파는 처녀》
不朽の名作「花を売る乙女」を脚色した革命歌劇「花を売る乙女」
1972年創作
장면별 음악구성
서경
꽃분의 노래와 방창 및 대중창 《해마다 봄이 오면》
제1장
- 방창 《나라없고 땅이 없으니 어이할소냐》
- 철룡과 어머니의 2중창 《아버지가 머슴살다 돌아가신 방》
- 꽃분, 순희, 철룡의 3중창 《어머니를 모시고 행복히 살리》★
- 지주, 백만, 지주처의 노래 《장생불로 산삼은 잘도 생겼다》
- 순희 눈먹는 장면
- 방창 《사랑하는 오빠마저 잡혀가누나》
- 어머니,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악착한 이 세상을 내 어이 살리》★
- 방창 《변함없는 고역속에 세월 흘렀네》
제2장
1경
- 방창과 순희의 노래 《나 혼자만 빈집에 홀로 남아서》★
- 순희와 꽃분의 2중창 《사랑하는 오빠와 우리 삼형제》
- 꽃분의 노래와 꽃분, 순희의 2중창과 방창 《불쌍한 나의 동생 눈먼 동생아》
- 어머니의 노래와 방창 《검은구름 몰려오고 번개치는데》★
- 지주와 백만의 노래 《삼년전에 가져온 장리쌀 서말》
- 지주와 백만이 꽃분네 집에 와서 행패하다
- 꽃분과 어머니의 노래 《이 딸이 머슴으로 들어가리라》
- 꽃분 머슴으로 떠나다
-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언제부터 이 땅우에 머슴 생겼나》★
2경
- 방창과 어머니의 노래 《눈물이 매돌소리 처량하구나》★
- 지주처가 꽃분에게 행패하는 장면
- 방창 및 꽃분과 어머니의 2중창 《세월아 돌아라 매돌 돌듯이》★
- 지주의 노래 《무거운 그 죄를 어이 씻으랴》
- 지주처의 음모장면
-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달아 달아 처량하게 밝은 저 달아》★
제3장
1경
- 방창 《꽃파는 처녀》★
- 꽃분 멸시당하는 장면
- 방창과 꽃분의 노래 《꽃은 사지 않을망정》
-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꽃으로는 못산다는 차디찬 세상》
- 방창 《도적으로 몰리우는 불쌍한 처녀》
- 황로인의 노래 《네 아버지 나와 함께 머슴을 살다》
- 꽃분 억울하게 매를 맞으며 팔리우는 장면
- 방창과 약방주인의 노래 《꽃보다도 네 마음이 더욱 곱구나》★
2경
꽃분의 노래, 방창과 무용 《하늘 중천 밝은 달은 하나이건만》
3경
-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리별의 시각은 다가오는데》★
- 꽃분과 어머니의 노래 《마른 나무가지에도 꽃필 때 있다》
- 꽃분이 팔려가는 장면과 어머니의 노래 《네가 없어 내가 살아 무엇을 하랴》
- 어머니 죽음장면의 노래와 방창 《사랑하는 딸들을 두고 간 어머니》★
- 녀성소방창과 순희, 꽃분, 대방창 《정성이면 돌에도 꽃핀다더니》★
제4장
1경
- 방창과 순희의 노래 《어머니는 한많은 세상 떠나고》
- 백만과 거간군 꽃분이를 붙잡으러 찾아헤매다
- 방창과 꽃분, 순희의 노래 《기약없는 먼길로 떠나가는 밤》★
-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뜨거운 내 사랑이 너를 지키리》★
2경
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고향 떠나 칠백리》★
제5장
1경
- 《죄수》들의 노래와 합창 《피눈물의 감옥살이 몇몇해이냐》
-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높이 솟은 감옥철창문》
-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찾아와도 찾아가도 눈물뿐이네》
2경
환상장면 《사랑과 정성이 꽃피여나서》
3경
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아버지도 어머니도 오빠도 없고》
제6장
1경
- 검치는 장면
- 지주처의 환각장면
- 지주와 백만의 노래 《세상에 귀중한건 황금뿐이라》
- 방창과 순희의 노래 《언니를 기다리며 울고서있네》
- 방창 《눈내리고 찬바람 불어오는데》★
2경
- 꽃분이 집으로 돌아오다
- 영란 어머니와 마을녀인들, 꽃분의 노래와 방창 《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》
제7장
1경
- 철룡과 혁명군대원, 산전막로인의 3중창 및 방창 《내 나라 찾으리라 혁명군 되었네》★
- 방창과 철룡, 순희의 노래 《웬일이냐 웬일이냐》
- 순희의 노래와 방창 《오빠가요 나의 오빠 참말인가요》
- 철룡, 혁명군대원, 산전막로인의 3중창과 방창 《내 어이 잊으랴 그날의 원한》
2경
- 지주의 노래 《부귀영화 술잔처럼 차넘치리라》
- 꽃분의 항거장면
- 방창 《이 세상에 그 누가 구원해주랴》
- 대중창 《인민의 원한은 터졌다》
- 꽃분네 삼형제 상봉장면
- 합창, 꽃분과 철룡, 순희의 3중창 《험난한 풍파넘어 다시 만나네》
- 철룡의 노래와 대중창 《혁명의 한길로 달려나가리》
종장
꽃분, 철룡, 순희의 노래와 방창 및 대중창 《혁명의 꽃씨앗을 뿌려간다네》★
혁명가극 《당의 참된 딸》
革命歌劇「看護婦物語」
1971年創作
장면별 음악구성
서곡 《아름다운 그 이야기 길이 전하리》★
제1장
1경
- 연옥 고지로 오르다
- 관현악과 무용 《고지전투》
- 명호의 노래 《고지에서 한걸음도 떠날수 없네》
- 연옥의 노래와 방창 《아 당원이란 어떤 사람들인가》
2경
- 방창과 연옥의 노래 《간호원의 생각은 깊어만 가네》★
- 연옥의 노래 《나는야 임무받고 먼길 떠나네》
- 간호원들의 노래 《후송임무 마치고 빨리 오세요》
- 군의소일군들의 노래 《고기는 물을 떠나 살수 없다네》
- 방창 《노을비낀 언덕으로 마차를 몰아》
제2장
1경
- 가무 《해방된 마을에서》
- 마을사람들과 연옥의 노래 《장군님은 평생소원 풀어주셨네》★
2경
- 방창과 3중창 《아 우리 가슴에 불이 이누나》
- 산속휴식장면과 춘삼의 노래 《천길 땅속 깊은 물은 차고차지만》
- 전선의 변화, 명호의 노래 《복수의 피가 끓어 참을수 없네》
- 연옥의 노래 《싸워도 함께 싸우고 가도 함께 가자요》
- 3중창 《당원들은 충성을 맹세다지네》
- 방창 《전사들은 한없이 행복합니다》
- 고난을 뚫고, 방창 《수령님 해빛따라 싸워갑니다》
- 방창 《가을비는 내리고 바람 세차네》
- 3중창 《그리운 고향집문앞에 운듯》
3경
- 방창과 연옥의 노래 《어디에 갔는가 태백산병동》
- 연옥의 노래와 방창 《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》
- 연옥의 노래 《산넘어 령을 넘어》
제3장
1경
- 방창과 기창의 노래 《남천강 푸른 물결아》
- 연옥의 노래 《혁명의 신념은 굽힐수 없네》
- 마을사람들의 노래와 방창 《봉철이는 불타죽었소》
- 2중창 《혁명의 길은 간고합니다》
- 방창과 무용 《수령님품을 찾아갑니다》★
2경
- 숙영장면과 방창, 연옥의 노래 《전우의 생명 구원할 길 없단 말인가》★
- 방창 《수혈의 노래》★
- 성림의 노래와 방창 《한홉의 미시가루》
- 방창 《별들도 사랑의 빛을 뿌리네》★
3경
- 적들의 만행장면과 방창 《혁명의 절개를 굳게 지키자》
- 방창과 연옥, 할아버지의 노래 《어이하여 녀전사는 말을 못하나》
4경
- 2중창과 방창 《동무가 우리곁에 있기만 하면》
- 5중창 《장군님의 밝은 해빛 펼쳐가리라》
- 4중창과 성림의 노래 《기쁨 절로 노래 절로 웃음도 절로》★
- 방창 《녀전사의 단잠을 깨우지 말아라》★
- 꿈장면
- 5중창과 방창 《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》★
제4장
1경
- 간호원들의 노래 《사랑하는 나의 전우 한없이 그리워라》
- 상봉장면
- 방창과 5중창, 대중창 《자애로운 어버이장군님품이여》
2경
입당장면 《장군님께 충성을 다하렵니다》
제5장
1경
- 수술장면
- 방창과 연옥의 노래 《당원의 영예를 가슴에 안고》
- 4중창 《충성의 한길로 우리는 왔네》
- 방창 《화선병동 창문가에 불빛 흐르네》
2경
- 간호원들의 노래 《승리의 새봄을 수놓아가네》★
- 4중창과 방창, 합창 《어데 가나 잊지 말자 우리의 우정》★
제6장
1경
- 방창 《간호원의 붉은 정성》★
- 방창 《승리의 그날이 다가온다네》
- 환상장면 《승리의 광장에서 보고드립니다》
- 연옥의 노래 《승리의 그날이 다가온다네》
2경
- 방창과 간호원들의 노래 《간호원의 노래》★
- 명호의 노래 《혁명동지 그 사랑 잊지 않으리》
- 폭격장면
- 연옥 마지막당비를 바치다
- 2중창과 대중창 《수령님품속에서 영생하리라》★
- 대중창 《대를 이어 수령님께 충성다하자》
혁명가극 《밀림아 이야기하라》
革命歌劇「密林よ語れ」
1972年創作
장면별 음악구성
서장
- 관현악과 방창 《아 밀림이 설레인다》
- 복순의 노래와 방창 《아 이 어린 일인가요》
- 최병훈의 노래와 방창 《설레이는 밀림아 이야기하라》★
제1장
1경
- 방창 《빼앗긴 내 조국땅 봄은 왔건만》
- 수비대장의 노래 《멀지 않아 <토벌>대가 마을에 든다》
- 최병훈과 마을사람들의 노래 《무엇을 이렇게 꾸물거리나》
- 송명식의 노래 《어찌하다 저런 놈과 사돈을 맺었던가》
- 리씨와 마을녀인들의 노래 《복순이는 마음씨가 참말 곱다오》
- 방창과 복순의 노래 《홀로 핀 진달래》★
- 영호와 복순의 노래 《내 어이 잊으라》★
- 마을청년들의 합창 《기쁜 소식 날아왔네》
- 복순의 노래와 방창 《아버지 구장노릇 그만두세요》★
- 최병훈의 노래와 방창 《일편단심 혁명임무 다하는 길에》
- 방창 《간악한 원쑤들 흉계 꾸민다》
- 2중창 《공을 세워 출세하세나》
- 최병훈의 노래 《어이하면 젊은이들 구원해내랴》
2경
- 복순의 노래와 방창 《밤중에 우는 새야 너마저 홀로 우느냐》
- 2중창 《우리 서로 한마음으로 살아나가리》
- 방창 《야속한 마음》
- 영호의 노래 《굳게 다진 그 맹세를 어긴단 말인가》
- 방창 《원호물자 어이하면 유격대에 보내랴》
제2장
- 방창 《꽃늪가》★
- 가무 《인민혁명군동무들에게 어서 보내세》★
- 복순의 노래와 방창 《꽃물결아 말해다오》★
- 방창과 복순의 노래 《인제는 딸이라고 하지 마세요》
- 최병훈의 노래와 방창 《목숨보다 귀중한 조직의 비밀》
제3장
- 방창 《원쑤의 소굴에 불을 지르자》
- 최병훈의 노래 《모두다 <토벌>대 환영을 가서》
- 왜놈의 병영에 불을 지르다
- 방창 《나라없는 설음》
- 합창 《천백번 죽는대도 싸워가리라》
- 마을사람들을 구원하다
- 최병훈의 노래와 방창 《장군님의 품에 안길 그날이 그립네》
제4장
1경
- 관현악과 방창 《반갑게 만나는 혁명동지들》★3
- 최병훈의 노래와 방창, 3중창 《마음은 언제나 장군님곁에》★
- 방창 《그 언제나 그리는 마음의 별빛》
- 환상장면 《장군별》★
- 2중창과 방창 《오직 한길 장군님께 충성다하리》
- 3중창, 방창 《그리운 장군님께 전하여주오》
- 최병훈 표가를 쏘다
2경
- 방창 《왜놈의 대부대 밀리여오네》
- 《토벌》대장의 노래 《오늘도 한개 련대 도착하였다》
- 용탁의 노래 《대장님 나를 살려주》
- 송명식의 노래 《장하다 나의 아들아》
- 방창 《아 이 일을 어이하랴》
- 왜병들의 노래 《홍산골이 어딘가》
- 최병훈의 노래와 방창 《홍산골에 가는 길은 하늘밖에 없소이다》
- 방창 《혁명위해 싸우는 길 순탄만 하랴》
제5장
1경
- 방창과 복순의 노래 《이밤이 깊을수록 내 설움 끝없네》★
- 방창과 최병훈의 노래 《리별의 이 한밤은 지새여가네》
- 복순, 최병훈의 노래와 방창 《조직의 비밀은 혁명의 생명》★
- 2중창과 방창 《혁명하는 길에서는 살아도 죽어도 영광이라네》★
2경
- 관현악과 《토벌》대장, 왜놈들의 노래 《우리를 데리고 어디로 가느냐》
- 최병훈의 노래 《홍산골이 틀림없소》
- 방창 《노래불러 진격을 신호하리라》
- 최병훈의 노래 《아리랑》
- 방창 《밀림속에 쓰러진 혁명전사여》
종장
- 해방된 마을
- 합창과 무용 《결사전가》
- 2중창과 대중창 《이 영광 이 기쁨 길이 전하라》
혁명가극 《금강산의 노래》
革命歌劇「クムガン山の歌」
1973年創作
장면별 음악구성
서장
- 관현악 《금강산의 노래》
- 방창과 황석민의 노래 《금강산아 말을 하여라》
제1장
- 가무 《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》★
- 순이와 처녀들의 노래 《오늘의 우리 생활 그려주세요》★
- 황석민과 처녀들의 노래 《수령님해빛아래 새세상 꽃펴》★
- 황석민의 노래와 3중창 및 방창 《헤여져 못해던가》
제2장
- 방창과 순이의 노래 《달빛밝은 이밤에》★
- 명희의 회상
방창 《정든 고향 어데 두고》
순이의 노래와 방창 《금강산의 목란꽃》
명희, 철민의 노래와 2중창 및 방창 《금강산에 선녀들이 내린다 하지만》
철민 체포되어가는 장면
명희의 노래 《금강산 깊은 골에》
방창 《세월이 흘러서 눈이 오는가》★ - 명희, 순이의 2중창과 방창 《떠나가신 아버지는 어데 계신가》
- 방창 《그립던 아버지를 눈앞에 두고》★
- 순이와 박아바이의 2중창 《잊지 못할 지난날 싸움의 날에》
제3장
1경
- 방창, 명희와 처녀들의 노래 《과일향기 넘치는 우리 과수원》
- 방창과 무용 《사과풍년》
- 예술소조원들의 노래 《금강산노래를 지으시려고》
- 가무 《사회주의 이 강산 노래부르자》★
- 대중창과 무용 《사회주의 우리 농촌 좋을시구》
- 애련이와 연출가의 2중창 및 황석민의 노래와 방창 《자라나는 새싹을 키우라 하신》
2경
- 황석민의 창작세계가 펼쳐지다
- 방창 《금강산의 노래》
- 황석민과 연출가의 2중창 《찬란한 우리 태양》
- 3중창, 방창 《고개너머 정다운 집 찾아가며는》
제4장
- 방창, 명희와 순이의 2중창 《자애로운 어버이 그 품이 아니면》★
- 순이와 창수의 2중창 《아름다운 금강산의 노래를 안고》
- 3중창 《오랜 세월 간직해온 귀중한 피리》
- 박아바이의 노래와 합창 《60청춘 좋은 세월에》
- 합창과 방창 《금강산 젊은이들 떠나간다네》
제5장
1경
- 방창과 순이의 노래 《목란꽃의 노래》★4
- 황석민의 회상
방창 《눈보라 울부짖는 북방의 산판》
방창과 대중창 《세상에 귀중한건 사람이언만》
방창과 황석민의 노래 《나라없는 백성이란 이런것이냐》
유격대지휘관의 노래와 3중창 및 방창 《조국광복 이룩할 그날이 오면》 - 방창과 순이의 노래 《목란꽃의 노래》
2경
- 방창, 순이와 애련의 노래 《달빛어린 바다가 백사장에서》
- 황석민의 노래와 방창 《한송이 목란꽃에 잠기는 추억》
제6장
- 방창, 처녀들의 노래와 대중창 《우리의 평양》
- 방창 《못 잊어라 지난날 어린시절에》★
- 순이와 창수의 2중창 《금강산에 선녀들이 내린다 하지만》
- 창수, 황석민의 노래와 방창 《소중한 피리》★
- 방창 《금강산의 옛 노래 피리의 사연》
제7장
- 방창과 순이의 노래 및 무용 《금강산의 노래》
- 딸을 찾은 황석민
- 방창과 대중창 《수령님의 품속에서 꿈과 같이 만났네》
종장
- 방창 《금강산 젊은이들 돌아온다네》
- 3중창과 합창 《갈라졌던 혈육들이 서로 만나네》
- 대중창 《5천만은 수령님의 만수무강 축원합니다》
혁명가극 《한 자위단원의 운명》
革命歌劇「ある自衛団員の運命」
1974年創作
장면별 음악구성
제1장
- 서곡 《가련한 신세》
- 방창과 금순의 노래 《가슴속에 지닌 꿈 언제면 피여나랴》
- 방창과 갑룡의 노래, 갑룡과 금순의 2중창 《저녀와 총각은 약혼한 사이》
- 최로인의 노래와 방창, 최로인과 금순 어머니의 2중창 《고생많던 네 어머니 눈을 감을 때》
- 만식의 노래와 만식, 철삼의 2중창과 방창 《간절한 그 정성에 가슴 뜨겁네》
- 허구장의 노래 《어서 당장 술이나 받아오너라》
- 방창과 갑룡의 노래 《세상이 무정해 이 천대인가》
- 허구장의 노래 《오늘중에 두가마니 당장 찧어라》
- 갑룡, 금순의 노래와 그들의 2중창 《돌아올 새봄을 기다려주오》
- 금순의 노래와 방창 《사나운 눈바람아 불지를 말아》
제2장
1경
- 방창 《고역에 시달리는 신음이런가》
- 방창과 갑룡의 노래, 갑룡과 만식의 2중창 《언제 가면 눈물의 빛을 갚으랴》
- 3중창과 방창 《우리는 세 친구 다정한 친구》
- 수비대장, 자위단장의 노래와 제창 《아름드리 큰 나무를 찍어보내라》
- 갑룡의 노래와 방창 《집에서는 애타게 기다리는데》
- 방창 《무서운 사태골 죽음의 골짜기》
- 방창 《산판의 눈보라는 무섭도 하네》
2경
- 방창과 최로인의 노래 《세월이 모질어 이 고생인가》
- 경옥, 금순의 노래와 방창 《들메나무가지에 우는 까치야》
- 금순 어머니의 노래 《산판에서 사나운 눈사태 일어》
- 방창 《머슴의 아들은 아들 아닌가》
제3장
1경
- 방창과 최로인의 노래 《얼마나 기다리던 아들이던가》
- 방창과 갑룡, 마을사람들의 노래 《눈물에 녹쓸었나 가대기 하나》
- 경옥의 노래와 방창 《꼭 맞네》★
- 방창 《기다리면 봄날이 온다 하더니》
2경
- 시내가 상봉장면
- 방창과 갑룡, 금순의 노래 《꽃피는 이 봄날에》★
- 가무 《봄이 왔네》★
- 허구장과 자위단장의 노래 《지금 때가 어느땐가 비상시국 아닌가》
- 방창과 갑룡, 만식, 철삼의 노래 《다시는 집을 떠나 살지 말자고》
3경
- 방창과 갑룡의 노래 《그 소원 이렇게도 풀기 힘드나》
- 방창과 금순, 갑룡의 노래 《아 또다시 리별인가》
- 방창 《가난한 사람에겐 봄도 없는가》
- 방창과 금순의 노래 《인제 가면 언제 다시 오려나》
제4장
1경
- 방창과 갑룡의 노래 《고향을 떠나서 얼마이던가》
- 방창 《퍼묻은 채찍은 비발쳐내리고》
- 방창과 만식, 갑룡의 노래와 그들의 2중창 《짓밟힌 괴로움에 울고있는가》
- 방창 《자위단은 용서 못할 인민의 원쑤》
- 방창과 갑룡의 노래 《가련한 신세》
- 환상장면 《이 봄을 노래하세》, 《아 오곡이 설레이네》
- 만식의 노래와 방창 《언제나 우리 함께 지내왔건만》
2경
- 방창과 금순의 노래 《산넘고 물건너 그이를 찾아왔건만》
- 갑룡, 금순의 노래와 방창 《눈물로 슬픔을 그 어이 씻으며》
제5장
- 자위단장의 노래 《도망친 만식이를 어서 찾아라》
- 방창과 철삼, 갑룡의 노래 《우리가 가는 길 달라졌구나》
- 합창 《앉아서 한탄말고 모두 일어나》
- 박로인, 로동자들의 노래와 방창 《자네마저 총을 들고 울줄 몰랐네》
- 방창과 갑룡의 노래 《고마운 그 손목을 내가 묶다니》
제6장
- 방창 《한번 가면 다시 못 올 사형장으로》
- 만식의 노래와 만식, 갑룡의 2중창과 방창 《운명의 갈림길에 헤여지는가》
- 만식의 노래와 방창 《자위단을 뛰쳐난것 그 무슨 죄인가》
- 만식의 죽음
- 방창과 경옥, 갑룡의 노래 《가슴에 원한 품고 쓰러진 오빠》
제7장
- 방창과 갑룡의 노래 《어둠은 갈수록 깊어가는데》
- 방창 《교역에 끌려나온 아버지 보며》
- 철삼의 노래와 방창 《노예의 이 설음 참을길 없네》
- 수비대장의 노래 《총칼로 모조리 끌어내여라》
- 방창 《포악한 왜놈들의 채찍아래서》
- 아버지의 죽음과 방창 《이렇게 무참히도 죽어야 하느냐》
- 방창 《총창을 들어라》
- 갑룡의 노래와 대중창 《혁명군 따라서 싸워나가자》
중창
대중창 《혁명가》